냉국수 소일장 외전이 나왔읍니다
분류: 내글홍보, , 54분 전, 읽음: 6
안녕하십니까.
혹시 ‘하루라도 미친놈 소리를 듣지 않으면, 사는데 아무 지장 없다’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없으실 겁니다. 제가 방금 지어냈거든요.
뭔가 인터넷에서는 여포지만 현실에서는 차분하고 얌전한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반대인 것 같아서 늘 갑갑했던 것 같습니다. 여포라기보단 동탁에 가까워서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지만요.
누구나 그렇듯 제 글 역시 진지한 것과 진지하지 않은 것으로 나뉘는데,
요즘 진지하지 않은 걸 쓰다가 서서히 봉인이 해제가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맞아! 이게 나지!’라는 기분이었달까요?
최근 냉국수 소일장으로 제출한 글에 이런 댓글이 있었습니다.


하이! 알겠습니다.
그래서 나온 외전이었습니다!
새벽이라 정신이 나갔나 봅니다… 내일만 출근하면 쉬네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