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편소설 백색봉제선 합본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 7시간 전, 읽음: 34
안녕하세요. 벽라입니다.
커피를 먹었더니 잠을 못자서 새벽 3시에 깨서
꿈결에 랩을 적어야 해!하고 혼자 가사를 받아적느라
비몽사몽했습니다. 결국 랩을 왜 적어야 하는지 이유를 찾지 못해 그 한밤의 메모는 폐기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전 업로드 했던 백색봉제선을 다시 하나로 합쳐서 재 업로드했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전쟁이 끝난 후 오른팔을 잃은 복화술사가 전후 보조금을 타기 위해 비바스라는 도시로
상경하며 생기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작 재색경계선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