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 2시간 전, 읽음: 13
그냥저냥 사는 고교생 소만입니다.
에…글쓸시간 없어서 근황이나 씁니다
귀찮으니 묘사를 배제한다.
학교 : 동아리 지원하셈
에 독서 동아리가 그냥 독서 동아리가 아니라 사서일도 해야 댄다고요? 기차는데…
본인 : 소만
특징: 진로=부사관; 간호조무사 보직 루트 탈꺼임
너님 면접 봐야댐
근디 멘트 암것도 준비안함
면접관(동아리 차장) : 뭔 법칙에 의해서 뭐 하는걸 뭐라 어쩌구 머라능지모르겠엄 하는것을 이라 합니다. 당신은 간호사로써 무엇을 가장 중시 하겠스브니까
본인 : (10초간의 침묵) .,예…(5초간의 침묵)…저는 이제 간호사라는 활동(?)에 있어 이제…환자 분들을 진정시고…예…그런 ..심신을 안정(먼저말한거랑 똑같은거 아녀) 시키는 역할과… 환자의 상태를 체크하는 것을….네.
결과 : 간호 동아리 합격
특징 : 90%여초
-본인 : 남성(베타메일 찐따)
결과 : 쭈구리댐(원랜 아녔냐고요?)
차장 : 마니또 할꺼임
ㅉㅗㄱ지 주섬주섬
2-3-29 누구누구
2학년 여자 선배
엉…어헝헝… 어캐하는더예
근데 마니또가 뭐더라. 기억하기론 거짓말로 고백하는거였던거 같은데 아닌가?
(개념정리후)
뭐해주지뭐해주지뭐해주지
(내 마니또가 사물함에 매점서 파는 쿠키를 넣어두었다.)
좋았어 이거야
내가 받았던걸 그대로 내 상대한테 주면 0원으로 경제 순환아녀 허허허 완전 지니어스네
총총총
사물함에 완착
2-2-28 누구누구 사물함.
며칠전
2-3-29 누구누구 사물함
그리고 현재 이글을 쓰는 시간. 마니또 당일 허허허 븅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