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언가 마음이 울적해서 연재소설 한 편을 더 연재해 보았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 3시간 전, 읽음: 30
보통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고 표현하고들 하죠.
이 소설은 그렇게 가슴에 대못을 박거나, 가슴에 대못이 박힌 사람들이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악마를 사냥하는 속칭 [대못 사냥꾼]이 되어 악마를 사냥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래도 메인 연재본이 있는지라 장미결사단만큼의 분량은 아니고 대략 4천 자 정도로 비정기적으로 연재할 것 같네요. 이 소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