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일장 얘기가 나온 김에 묵혀두고 있는 소일장 소재들
분류: 수다, , 3시간 전, 댓글6, 읽음: 34
쾅! 일장
-문장 쾅! 에, 혹은 쾅! 단어 사이에, 콰광! 쾅! 을 섞어서 쓰는 쾅! 일장
-20자 당 최소 1회의 쾅! 이 삽입돼야 함(작품 분량이 5천자라면 쾅은 250번 들어가야 한단 뜻!)
-콰광 같은 연속은 쾅을 두 번 쓴 걸로 간주
-쾅!의 갯수는 작가의 양심에 의거해 본문 글자수와 함께 자게에 홍보할 때 제목에 쾅! 표기(…)
ex) [쾅!일장] 267쾅! 도둑맞은 쾅! 홍보합니다.
묵혀두는 사유: 딱 봐도 정신없고 난이도가 있을 것 같아서…(빈도야 조절 가능하다 쳐도 ‘적절한’ 빈도도 뭔가 애매함)
에? 아에? 닌자?!
-“반드시” 닌자가 나타나야 하는 닌자 소일장
-닌자가 나타날 땐 무조건 ‘그런데 그때, 닌자가 나타났다……’로 시작
-닌자가 나타날 타이밍은 자율 조절, 하지만 ‘그런데 그때, 닌자가 나타났다……’로 시작하거나 끝나선 안 됨
-사실 여기에 조건을 하나 더 얹어서 ‘n자(1천~2천자) 당 닌자가 반드시 등장해야 함’을 넣으려다 말았음
묵혀두는 사유: 딱 봐도 정신없고 난이도가 있을 것 같아서…
답.정.너.
-끝문장이 정해진 소일장
-끝문장을 뭘로 할진 아직 몰?루
묵혀두는 사유: 쌈뽕한 끝문장이 안 떠오름+난이도가 꽤 있을 것 같아서…
예… 어째 떠올리는 것마다 난이도가 있을 것 같은 것들이 잔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