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좋아하는 입장으로써(로맨스아님)

분류: 수다, 글쓴이: 소만, 2시간 전, 읽음: 22

그간(사실 현재 진행형입니다.)저르 눈마새 게임 트레일러 하나때문에 평소와는 전혀다른 감정적인(언젠 안그랬다고), 비판적이고, 이죽거리는 투의 입장글을 (여긴 하나만)여러 커뮤니티에 올려왔습니다.

 

다른커뮤 이용자분들은 대체로 아예 욕을 하던데, 팬카페에선 오구오구를 해주고 있더군요. ip를 맡긴 입장에서 응원해야 하는것이 일반적으론 맞습니다. 하지만 저를 비롯한 팬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눈마새의 동음이의어이지만 동음동의어라 주장하는 그것을.

흐음 그때의 기분은 마치 이성친구가 금발태닝양아치를 만나 ntr당해버린 기분이랄까요. 저는 그옜날 입이닳도록 경고한 이름만 눈마새 게임을 기억합니다. 그때부터 이미 저는 그 게임사에관해 비딱한 비판의 관점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본래 자주 들어가던 팬카페보단 비판적인 시선의 타 사이트가 더 공감가더군요.

상술했던 ‘그’트레일러 이후부터는 그회사는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비판을 귀에 담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트레일러를 보고 아쉬움이 컷기에 이젠 비판할겁니다.

저는 크레프톤제외 어떤곳에서도 거센비판을 하지않습니다. 여러분은 긴장푸시죠.

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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