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 보면 벽을 느낍니다.
분류: 수다, , 2시간 전, 읽음: 27
현실의 벽도 있지만 모니터라는 벽도 있고,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 이렇게도 쓸 수 있는데 왜 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벽을 느끼게 되고 결국 손가락이 멈추게 되더군요.
어렵사리 쓰고 올려보려다가 하루만 더 자고 다음 날에 또 확인해보자. 하면 또 문제가 보입니다ㅎㅎㅎ
홍보도 마찬가지네요. 어휴. 부족한 내 글을 어떻게 자랑하나 낯 부끄러워서 또 홍보글 올리려다 지웠답니다….
그냥 차나 마시다가……자려 하네요. 다들 좋은 하루 마무리 되시고, 건필 되십시오.
저는 뭐……잘 모르겠습니다. 허허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