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을 살다 온 게 맞을까(?)
분류: 수다, , 7시간 전, 댓글5, 읽음: 42
간만에 직장인다운 삶(?)을 살다 오니 작품 관리창 이슈로 자유게시판이 뭔가 불 타는 피자 짤 같은 상황이네요 

본사에서 파견 근무 오실 분 관련으로 이런저런 처리할 게 있는 데다… 향후 거주하실 사택 매물들 보러 부동산도 다녀오고… 회식도 하고… 피곤하네요… 
그 와중에 저도 작가 프로젝트로 글 하나를 쓰고 있는데, 재밌어서 술술 써지네요
다만 한 가지 불편한 게 있다면…
평소 솜노트라는 PC 연동되는 메모장 어플로 글을 썼는데(일하는 척하면서(?)) 어제부터 나흘간 서버 이전으로 어플이 샷따를 내려서, 네이버 메모로 쓰는데 마이 답답하네요 
예전에는 쉴 수 있다면 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누워있고 싶습니다… 물론 누워있을 성격은 못됩니다만…
24년 3월에 친구랑 히로시마 여행 갔을 때 찍은 영상입니다만… 저렇게 찍어놓고 다시 보니 좋네요. 보니까 여행 가고 싶어지는데… 갈 수 없는 현실이… 슬픕니다…
의식의 흐름이네요
잘 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