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 추운 날씨가 이어지네요.
분류: 내글홍보, , 22시간 전, 댓글1, 읽음: 45
저는 연말에 연차를 냈습니다
엄마 집에 거머리처럼 드러누워
밤새워 놀고먹기를 반복한 탓일까요
슬프게도 복귀와 동시에 과로사하고 말았습니다.
어제 퇴근하자마자 오늘 낮까지 잤는데 아, 정말 허무하도다
주말은 왜이리 짧은 걸까요
휴가 다음 주는 항상 과로사라면
과연 휴가는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그래도! 아직은 토요일이니까요
한파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지만,
비 내리는 어떤 여름 날의 꿈 같은 이야기를 써보았습니다.
판타지보다는 환상문학이라고 부르고 싶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의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