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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분류: 수다, 글쓴이: 루주아, 6시간 전, 읽음: 27

태양력 1월 1일은 명백한 새해고 글로벌 스탠다드지만 음력 1월 1일 구정이 좀 더 진짜 같은 느낌이 있지요.

설날까진 어영부영 게으름 피우고 목표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보겠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의 새해는 언제인가요?

신정? 구정? 생일? 3월 1일? 야구 개막식?

우리는 스펙트럼에 살고 있기 때문에 특정 날자로 기념되는건 불공평하며 흘러갈 뿐이다?

다른 분들의 새해가 궁금하네요.

하지만 그것이 어느날 어느 형태건 간에 예전보다 좀 더 나아져 원하는 방향으로 전진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바등세요.

루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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