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 분이 오셨습니다

분류: 수다, 글쓴이: 보네토, 17년 8월, 댓글6, 읽음: 99

제가 피할 수 없는 일로 남녘에 내려간 사이, 택배가 도착했다며 모친께서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두 권은 내가 가져간다! 라는 말씀과 함께요(…………)

 

가끔 모친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과연 인생의 최애가 보들레르의 악의 꽃이었다던 분이여…(…)

여튼 잘 받았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ㅜㅜㅜㅜ 어여 집에 가고 싶군요 ㅠㅜㅜㅠㅜㅜ (엉엉엉엉)

보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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