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뱀의 방식으로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이나경, 17년 7월, 댓글6, 읽음: 87

왠지 마감이 오늘까지인 것 같은 착각에 시달리다가 얼른 써서 얼른 올리기로 했습니다.

 

 

으음, 이게 이렇게 공공연하게 드러내는 계정이 될 줄 알았더라면 더 근사한 이름을 지었을 텐데 그땐 미처 알지 못했죠. 이곳에 명탐정이 득시글하다는 걸…

아무튼 이제야 비로소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른 분들 글 읽으러 갑니다! 어제 정신없이 읽은 글이 너무 매콤해서 저도 모르게 공감을 눌로보로스…

참, 저번에 스벅 e기프트카드 후원하겠다고 댓글 달다가 오류가 나서 다시 달아야지 하고 잠깐 다른 업무 보다가 그만 그 일 자체를 잊어버렸는데요, 아직 후원 받으시면 제 것도 추가를 좀… 스벅 번거로우면 골드코인으로 할게요.

어, 왜 후원하면서 비굴하지!

이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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