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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블루 홀리데이] 소일장 종료 및 우수작 투표 안내 – 우수작 선정&리워드 전달 완료

글쓴이: 일월명, 10월 1일, 댓글2, 읽음: 64

[쁘띠 블루 홀리데이]

주제: 명절 우울증

기간

2021. 9. 4. 00:00 ~ 2021. 9. 30. 23:59

참여방법

작품 업로드시 #쁘띠블루홀리데이 태그 적용.
이후 자유 게시판에 [쁘띠 블루 홀리데이] 말머리를 달고 홍보해주세요  :smile: 

분량

자유

*골드코인은 참여작의 분량에 관계없이 일괄 지급*

장르

자유

응모조건

브릿G 작가계정 보유자
한 사람 당 한 작품 응모 가능

작가님들의 관심 덕에 [쁘띠 블루 홀리데이] 소일장이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총 다섯 작가님께서 소일장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여러 바쁜 일이 몰아치는 9월에도 시간 내서 빛나는 글을 선보여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모든 작품을 즐겁게 읽었습니다.

아래는 참여작 일람입니다.

 

참여작

‘저주’와 ‘명절’, 두 가지 코드가 어우러지는 소설입니다.

우리 집안 사람들의 저주는 어디에서 시작한 걸까요. 가의 저주를 풀 방법은 없을까요?

 

친척들이 한 곳에 모이는 자리엔 모나고 겉도는 이상한 사람이 한 명쯤 있기 마련이죠.

촌수도 모르겠는 이 삼촌, 삼촌은 왜 유독 내게 이상하게 구는 걸까요?

 

한국의 영원한 뜨거운 감자 부동산, 그런데 거기에 독거 노인 문제를 함께 넣은 명절 비극입니다.

제삿상에 절도 안 하는 자식들이 아파트 귀신 소문에 헐레벌떡 오다니, 조상신이 있다면 복장이 터지겠네요.

 

자식이 웬수라고, 명절 날 안 오는 자식도 밉지만 오는 자식이라고 예쁘란 법은 없죠.

혜원 씨의 안온한 명절을 바라며 글을 따라가 봅시다.

 

참여작 중 가장 긴 분량을 자랑하지만 네이트 판에 익숙한 분들이시라면 술술 읽게 되실 겁니다.

추석 특선 영화보다 반전미 있는 남의 집안 가정사를 구경하러 가시죠.

 


 

바로 이어서 예정해두었던 소일장 우수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는 본 게시글 댓글로 진행되며, 브릿G 회원이시라면 누구나 1인 1표를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명] / [작가명] / [작품 내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문장 한 구절]

 

위의 양식으로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작 투표는 오는 10월 7일 23:59까지 진행됩니다.

소일장 참여 리워드인 소정의 골드코인은 우수작 선정 투표 완료 후 참여 작가님들께 일괄 배분됩니다.

 


우수작

“가! 가! 가!”

 

10월 7일 금일자로 참여자 분들께 소정의 소일장 리워드가 전달되었습니다.

우수작으로 선정되신 다른 작가님께 50골드가 추가로 전달되었습니다.

다들 즐겁게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월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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