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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G 웹사이트와 모바일 버전 앱 수다.

분류: 수다, 글쓴이: 베르메르, 3월 15일, 읽음: 100

안녕하세요. 베르메르입니다. 컴퓨터로 브릿g를 들어갔지만 오늘 호기심이 생겨서 모바일 앱으로 브릿g에 접속했는데 브릿g 모바일 앱이 조아라, 문피아와 카카오페이지 앱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왜냐하면 카카오페이지에서 소설을 읽으면 불편한 점은 브릿g 웹사이트처럼 컴퓨터에 접속해서 볼 수 없고, 스마트폰으로 들어가야 볼수 있는데 브릿g앱처럼 위 아래를 스크롤해서 올리면서 내렸다 할수 있는게 아니라 이미지를 넘겨서 봐야하며 소설의 흐름이 끊어질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카카페 앱을 쓸 때 어려웠던 점은 밖에서 모바일로 접속할때 통신비가 나와서 쓰는 게 두렵지만, 브릿g는 카카페의 단점과 다르게 걱정이 없습니다. 카카오페이지 앱에 들어가면 팝업광고가 뜨고 나서 작가/소설의 제목을 쳐야, 힘겹게 들어가지만 브릿g 앱은 아이디로 접속하면 광고없이 작가나 소설 제목을 치면 원하는 소설을 빠르게 찾아서 좋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소설이 완결되면 금세 유료화되어서 캐시를 넣어야 볼수 있는데 그 소설이 15세 이용가라면 고객님의 개인정보와 수집을 요구하는 알림창이 뜨면 제가 가진 정보가 노출될까봐 두렵지만, 브릿g에서 유료화되면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코인을 써서 소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모바일 댓글을 쓰고나서 글을 수정하고 싶지만 수정기능이 없어서 그대로 두거나 어쩔수 없이 삭제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브릿g 리뷰나 감상문, 단문응원을 쓸때, 브릿g 웹사이트를 디자인한 디자이너분에게 고마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감상문을 쓸때 워드문서를 쓰고 복사해서 붙여넣거나 스스로 글을 쓰는데, 리뷰 글을 수정할때 ‘아까 썼던 글의 정보를 재전송합니다’ 나 웹사이트 로딩이 느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소설 감상문을 재빠르게 수정할수 있는 것도 브릿g의 PC나 모바일 앱의 장점입니다. 네이버와 다음 웹사이트에서 쓰는 블로그 수정기능보다 브릿g의 편집 기능이 뛰어납니다.

브릿g는 상업적인 작품보다 작품성 있는 소설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서 그런지 카카페 댓글을 보는 것처럼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글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베르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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