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실바] 실화 바탕도 꽤 썼죠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노르바, 7시간 전, 댓글7, 읽음: 40 많이… 아주 많이 써 두면… 어디든 일단 갖다붙일 수 있다는거 사실 이건 소설이 아니라 수필입니다. 문체가 소설일뿐. 화장실에서 들리는 슬리퍼 소리 중단편 일반, 호러 | 노르바 소설과 소설가에 대한 오해 중단편 일반 | 노르바 촉이 왔다 중단편 일반 | 노르바 네 뭐 ㅇㅇㅇ입장에서 서술했을 뿐 수필입니다… 잠 좀 자자… 그와 나 중단편 일반 | 노르바 지인의 실화… 단톡방에서 투덜대시고 다들 웃고 떠들다가 ‘소설로 써드려요?’ 해서 쓴거 ㅋㅋㅋㅋ 레인부츠 징크스 중단편 판타지 | 노르바 무려 ‘전기소설’. 그러니까… 실화바탕입니다. 대사는 당연히 상상이지만. 조용한 역사학도였는데 정신차려보니 노벨물리학상을 받고 있었습니다 중단편 역사, 일반 | 노르바 노르바 좋아요 6 · 고유주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