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간식 소일장 참여작: ‘차와 탕’ 편 🍵

일월명 작가님께서 열어 주신 겨울 맞이 구르메 장르소설 소일장. 11월부터 1월, 세 달에 걸쳐 다양한 겨울 간식을 소재로 소일장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두 번째 주제였던 12월의 겨울 간식 ‘차와 탕’과 관련된 뜨끈뜨끈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