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셀렉션 겨울 간식 소일장 참여작: '차와 탕' 편 🍵
장르를 사실 판타지로 하고 싶었습니다. 지나치게 운에 기대는(?) 결말이라서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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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장르를 사실 판타지로 하고 싶었습니다. 지나치게 운에 기대는(?) 결말이라서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