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향
작품 2편
모순 덩어리인 인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오이를 싫어하지만 정작 비빔밥은 오이가 없으면 못 먹는다. 인간을 혐오하며 인간 멸종을 외치지만 정작 인간의 사랑이 없으면 살 수 없다. 어린 시절 독서를 싫어했지만 지금은 책을 읽고 소설을 쓴다. 결국 사랑으로 귀결되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 스물두 살부터 소설을 짝사랑했다. SF와 판타지 소설을 주로 쓴다.
이메일 danhyangkang@naver.com
인스타 danhyang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