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강단향
모순 덩어리인 인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오이를 싫어하지만 정작 비빔밥은 오이가 없으면 못 먹는다. 인간을 혐오하며 인간 멸종을 외치지만 정작 인간의 사랑이 없으면 살 수 없다. 어린 시절 독서를 싫어했지만 지금은 책을 읽고 소설을 쓴다. 결국 사랑으로 귀결되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 스물두 살부터 소설을 짝사랑했다. SF와 판타지 소설을 주로 쓴다.
작가 소개
강단향
모순 덩어리인 인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오이를 싫어하지만 정작 비빔밥은 오이가 없으면 못 먹는다. 인간을 혐오하며 인간 멸종을 외치지만 정작 인간의 사랑이 없으면 살 수 없다. 어린 시절 독서를 싫어했지만 지금은 책을 읽고 소설을 쓴다. 결국 사랑으로 귀결되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 스물두 살부터 소설을 짝사랑했다. SF와 판타지 소설을 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