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야, 매운 고추야. 어떻게 하면 이 사과가 너처럼 빨개질 수 있니?”
- 풋사과 - -
시위대 다음 소식은 한 외계인이 동료 외계인 하나를 살해한 사건이었다. 뉴스에서는 외계인이 지구에서 범죄를 저지른 공식적인 첫 사례라고 밝혔다. 살해당한 외계인은 그레이형 외계인이
- 외계인의 방 - -
가출하자! 이대로 무서운 아버지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었다. 영호의 세 번째 가출 시도다. 이번엔 달랐다. 머리가 더 커져서였을까? 아님 충격이 너무 커서였을까? 이번엔 계획이고
- 아버지 그리고 아들 - -
“한민족을 분단해 사람들을 괴롭히는 괴뢰도당을 위해서 선량한 시민으로 위장하다니! 이 못된녀석! 그런 녀석의 총탄따위는 나 똘이의 몸에 흠짓도 내지 못한다 이놈!”
- 2017 똘이장군 - -
"그러네, 내 생각이 짧았어. 그 내가 고백을 한다고 했지?"
- 레몬 샤베트 - -
“그거야 중고고, 너무 오래 된 거라 팔기도 힘든 거라.”
- 봄눈 - -
“신의 가호가 있기를.”
- 또 한 번의 평범한 하루 - -
그렇게 6년이 흘렀다.
- Brightly Burn - -
약국
- 아스팔트로의 파종 - -
그리고, 이 성을 중심으로 젠도라 우지니어의 남쪽과 북쪽에는 크고작은 마을이 존재하고 있었다.
- 메세지 어브 환타지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