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운반선, 고립과 고뇌

  • 장르: SF | 태그: #산불이지나간자리
  • 분량: 50매
  • 소개: 비가 내린다. 그러니까 ‘비’ 말이다. 산불이 지나간 자리, 참여작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