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 오백 엔. 세 개에 천 엔

  • 장르: 기타 | 태그: #흙묻은원고
  • 평점×20 | 분량: 7매
  • 소개: 세이부 노선의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려 언덕을 하나 넘으면, 그곳이 소일장이 열리는 장터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