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설정이 어렵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 네 입장에선 호러.. 뭐 그런거 같은데;; 게으른 자는 한 편으로 두 소일장에 다 참여해보려는 꼼수만 부립니다. 더운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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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장르 설정이 어렵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 네 입장에선 호러.. 뭐 그런거 같은데;;
게으른 자는 한 편으로 두 소일장에 다 참여해보려는 꼼수만 부립니다. 더운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