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이렌의 노래는 귀로 들리는 것이 아니었다. 기억 속에서 울리는 것이었다. 항해의 끝, 고향을 사흘 앞두고 진입한 세이렌의 해역. 귀를 막아도 들려오는 것은 두고 온 그 사람의 목...더보기
소개: 세이렌의 노래는 귀로 들리는 것이 아니었다. 기억 속에서 울리는 것이었다.
항해의 끝, 고향을 사흘 앞두고 진입한 세이렌의 해역.
귀를 막아도 들려오는 것은 두고 온 그 사람의 목소리였다.
가장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에린을 바다로 부르기 시작한다.
기억과 사랑, 귀향에 관한 판타지 로맨스릴러 단편.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