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문득 새벽에 드는 감정을 글에 쏟아냈습니다. 폭풍우 하면 떠오르는 빠른 템포와. 엔트로피의 증대를 짧고 밀도 있게 표현해 보고자 했습니다. 후반부에 폭발적으로 감정선과 수위가 높아...더보기
소개: 문득 새벽에 드는 감정을 글에 쏟아냈습니다. 폭풍우 하면 떠오르는 빠른 템포와. 엔트로피의 증대를 짧고 밀도 있게 표현해 보고자 했습니다. 후반부에 폭발적으로 감정선과 수위가 높아지는 걸 연신 눌러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한 번에 내리 쓰다 보니 뒤쪽에 파편적 감정들이 쏟아지는데 오히려 그런 형식이 주인공의 혼란안 자아가 잘 느껴지는것 같아 읽기엔 좀 걸리는감이 있더라도 감정만을 담으며 지나가면 괜찮은 것 같아서 나름 마음이 갑니다. 접기
작가 코멘트
첫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