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엽편을 올렸는데, 예전에 올렸던 것을 다듬은 녀석입니다. 문득 예전에 썼던 이야기들을 살펴보다가 이녀석이 보이더군요. 한번 다듬다가 잘 안되어서 덮어버렸던 녀석이었는데, 오늘은 왠지 이녀석을 마무리 짓고 싶었습니다. 가끔 그런 날이 있는 법이죠. 전에 접었던 일을 다시 하고 싶은 그런 날들이. 그런데 생각한대로 잘 다듬어졌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나중에 또 다듬을지도요.
요즘 날씨가 참 덥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이 시원하게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라쿤 덱스터입니다.
모처럼 엽편을 올렸는데, 예전에 올렸던 것을 다듬은 녀석입니다. 문득 예전에 썼던 이야기들을 살펴보다가 이녀석이 보이더군요. 한번 다듬다가 잘 안되어서 덮어버렸던 녀석이었는데, 오늘은 왠지 이녀석을 마무리 짓고 싶었습니다. 가끔 그런 날이 있는 법이죠. 전에 접었던 일을 다시 하고 싶은 그런 날들이. 그런데 생각한대로 잘 다듬어졌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나중에 또 다듬을지도요.
요즘 날씨가 참 덥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이 시원하게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