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냉국수를 싫어했다.

나는 냉국수를 싫어했다.

작가 코멘트

일하다가 말고 차갑게 식어서 퉁퉁 불은 고기국수 면발을 입속에 넣었을 때 느꼈던 쓸쓸함을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