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보리아의 부활

하이퍼보리아의 부활

작가 코멘트

이게 제가 쓰는 작품 중에서는 아마 가장 긴 분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제가 쓰는 모든 작품은 크툴루 신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이 작품이 아마도 본격적인 세계관 소개의 시작점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눈치채셨는지 모르지만 이 단편에는 함정이 하나 숨어있습니다. 그걸 발견하신다면 결말이 조금 더 섬뜩해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