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기는 오늘도 야근 중

구시기는 오늘도 야근 중

작가 코멘트

우리는 새로운 것에는 쉽게 설레고, 오래된 것들의 헌신에는 쉽게 무뎌집니다.

오래 함께한 스마트폰의 액정을 한 번 닦아주세요. 수고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