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로헨과 알렌, 그리고 본 세계의 이야기는 곧 연재될 장편 『두 번째 날개』에서 이어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문단을 1초 정도 꾸욱 누르면 책갈피에 저장됩니다. 나의 책갈피 보기
여러분이 남긴 성향 평가는 작품 선택을 하는 다른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본 작품에 적합하다고 여겨지는 성향 지수를 1개 이상 체크하여 평가해 주세요. 단, 한 번 평가한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어둠참신감성광기슬픔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크로헨과 알렌, 그리고 본 세계의 이야기는 곧 연재될 장편 『두 번째 날개』에서 이어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