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그리고 해당 게임을 원작으로 만든 극장판 애니메이션 <새로운 시대의 문>의 세계관을 빌린 팬픽입니다. 전체적으로는 극장판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프레이는 실제 인게임이나 극장판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입니다. 프레이의 주변 인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름을 직접 언급한 인물들의 경우에도 원작과는 살짝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2년 전 7월, Mik 님이 그늘진 자리 소일장을 열어주셨을 당시 이 소설의 첫 몇 문단을 적었습니다. 다만 그때는 이 글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완성했더라도, 당시의 제가 브릿G에 올리기로 결정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당시에 이 소설의 원작이 된 극장판도 한국에 개봉을 했었고, 저는 극장에 이 영화를 보러 8번 갔습니다. 여전히 저는 이 영화를 너무 좋아하고, 거의 접었던 게임에 그때 이후로는 종종 들어가서 가챠도 돌리고 육성 스토리도 조금씩 보고 합니다.
이번에 cedrus님이 열어주신 소일장의 지켜보는 눈이라는 주제를 보고, 품고 있던 소재 중 몇 개가 불쑥 떠올랐지만, 결국 글을 쓰게 만든 건 그늘진 자리로 시작하는 첫 문단이었습니다. 문장을 수정할까 고민했으나, 오히려 그게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그냥 두었습니다. 팬픽을 올려도 될까, 라는 고민은 여전히 듭니다. 그래도 제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이 정도면 올리는 것 자체는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브릿G에 팬픽이 올라오는 경우는, 드물긴 해도 아예 없었던 일은 아니기에… 문제가 된다면 조치를 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작가 코멘트
이 소설은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그리고 해당 게임을 원작으로 만든 극장판 애니메이션 <새로운 시대의 문>의 세계관을 빌린 팬픽입니다. 전체적으로는 극장판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프레이는 실제 인게임이나 극장판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입니다. 프레이의 주변 인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름을 직접 언급한 인물들의 경우에도 원작과는 살짝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2년 전 7월, Mik 님이 그늘진 자리 소일장을 열어주셨을 당시 이 소설의 첫 몇 문단을 적었습니다. 다만 그때는 이 글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완성했더라도, 당시의 제가 브릿G에 올리기로 결정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당시에 이 소설의 원작이 된 극장판도 한국에 개봉을 했었고, 저는 극장에 이 영화를 보러 8번 갔습니다. 여전히 저는 이 영화를 너무 좋아하고, 거의 접었던 게임에 그때 이후로는 종종 들어가서 가챠도 돌리고 육성 스토리도 조금씩 보고 합니다.
이번에 cedrus님이 열어주신 소일장의 지켜보는 눈이라는 주제를 보고, 품고 있던 소재 중 몇 개가 불쑥 떠올랐지만, 결국 글을 쓰게 만든 건 그늘진 자리로 시작하는 첫 문단이었습니다. 문장을 수정할까 고민했으나, 오히려 그게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그냥 두었습니다. 팬픽을 올려도 될까, 라는 고민은 여전히 듭니다. 그래도 제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이 정도면 올리는 것 자체는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브릿G에 팬픽이 올라오는 경우는, 드물긴 해도 아예 없었던 일은 아니기에… 문제가 된다면 조치를 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