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미있는 세계관을 한 편으로 끝내기 아쉬워서,
곧바로 다음 연작인 <마고의 요람>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컨시어지 디스토피아 시리즈>>로 명명하기로 했습니다. ^^
1부 〈오버라이드 스페셜리스트〉가 ‘미스터 구 – 클래식’ AI 수술로봇이 대량으로 돌아가는,
피비린내 나는 공장형 병원을 배경으로 한 남성적이고 거친 액션 스릴러였다면,
2부 〈마고의 요람〉은 화려한 프라임 센터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은밀하게 진행되는 계급 사기극을 여성의 관점에서 서늘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3년 뒤인 2055년,
더 독해진 의사 장민우와 새로운 인물들이 펼칠,
두 번째 ‘수동전환 외과의’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작가 코멘트
이 재미있는 세계관을 한 편으로 끝내기 아쉬워서,
곧바로 다음 연작인 <마고의 요람>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컨시어지 디스토피아 시리즈>>로 명명하기로 했습니다. ^^
1부 〈오버라이드 스페셜리스트〉가 ‘미스터 구 – 클래식’ AI 수술로봇이 대량으로 돌아가는,
피비린내 나는 공장형 병원을 배경으로 한 남성적이고 거친 액션 스릴러였다면,
2부 〈마고의 요람〉은 화려한 프라임 센터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은밀하게 진행되는 계급 사기극을 여성의 관점에서 서늘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3년 뒤인 2055년,
더 독해진 의사 장민우와 새로운 인물들이 펼칠,
두 번째 ‘수동전환 외과의’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