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겨울밤 게스트하우스’ 연작으로 썼습니다. 기억을 도려내고 떠난 투숙객들한테, 기억으로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무의식 어딘가에 남아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소일장 주제와 연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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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긴긴 겨울밤 게스트하우스’ 연작으로 썼습니다. 기억을 도려내고 떠난 투숙객들한테, 기억으로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무의식 어딘가에 남아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소일장 주제와 연결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