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공간을 주제로 한 제10회 작가 프로젝트에 응모했다가 떨어진 이야기입니다. 물리적인 방법이 통하지 않는 외계인에게 ‘자살’이라는 개념을 가르쳐 원하는 걸 얻어낸다는 설정은 몇 년 전부터 구상했던 소재예요. 마침 이번 공모전이 좋은 기회 같아서 도전해봤지만, 제한된 분량에 맞춰 이야기를 잘라내다 보니 다소 엉성한 물건이 나온 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아쉬운 표현과 구성이 좀 많네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써보고 싶어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가 코멘트
폐쇄 공간을 주제로 한 제10회 작가 프로젝트에 응모했다가 떨어진 이야기입니다. 물리적인 방법이 통하지 않는 외계인에게 ‘자살’이라는 개념을 가르쳐 원하는 걸 얻어낸다는 설정은 몇 년 전부터 구상했던 소재예요. 마침 이번 공모전이 좋은 기회 같아서 도전해봤지만, 제한된 분량에 맞춰 이야기를 잘라내다 보니 다소 엉성한 물건이 나온 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아쉬운 표현과 구성이 좀 많네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써보고 싶어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