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하철에서 안내견 관련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따뜻한 장면이었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장면이 없던 날들은 어땠을까.
그 생각에서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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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출근길 지하철에서 안내견 관련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따뜻한 장면이었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장면이 없던 날들은 어땠을까.
그 생각에서 시작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