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으로 포장했던 삶도 본능적 욕망 앞에서는 무력하게 무너지곤 합니다. 동(Dung)은 본능의 한계를 이겨내지 못한 한 인간이, 결국 동물(동물의 배설물)과 무엇이 다른지 묻고자 쓴 글입니다. 요양원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
문단을 1초 정도 꾸욱 누르면 책갈피에 저장됩니다. 나의 책갈피 보기
작가 코멘트
지성으로 포장했던 삶도 본능적 욕망 앞에서는 무력하게 무너지곤 합니다.
동(Dung)은 본능의 한계를 이겨내지 못한 한 인간이,
결국 동물(동물의 배설물)과 무엇이 다른지 묻고자 쓴 글입니다.
요양원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