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제목: 인외에 집착하는 이유
[미지와의 조우]에서 음의 패턴으로만 평화롭게 소통하는 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비슷한걸 찾자면… 레비나스나 부버나 키르케고르… 또는 게슈탈트 철학.
-게슈탈트 기도문 나는 나의 일을 하고, 너는 너의 일을 한다. 나는 너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 세상에 있는 것은 아니다. 너는 나의 기대에 따르기 위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너는 너, 나는 나. 만약 우연히 우리가 서로를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일. 만약 서로 만나지 못한다고 해도, 그것은 어쩔수 없는 일. <프리츠 펄스(Fritz Pe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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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찐제목: 인외에 집착하는 이유
[미지와의 조우]에서 음의 패턴으로만 평화롭게 소통하는 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비슷한걸 찾자면… 레비나스나 부버나 키르케고르… 또는 게슈탈트 철학.
-게슈탈트 기도문
나는 나의 일을 하고, 너는 너의 일을 한다.
나는 너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 세상에 있는 것은 아니다.
너는 나의 기대에 따르기 위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너는 너, 나는 나.
만약 우연히 우리가 서로를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일.
만약 서로 만나지 못한다고 해도, 그것은 어쩔수 없는 일.
<프리츠 펄스(Fritz Per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