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만큼 했나 – 천인지벽(天人之壁)

  • 장르: 무협 | 태그: #같은대사다른장르 #할만큼했나
  • 분량: 60매
  • 소개: 같은 대사 다른 장르 연작. 밥 한 끼의 빚을 갚으러 천하제일 고수 앞에 검을 든 연서령은, 지면서도 그의 손을 끌어낸다. 더보기

할 만큼 했나 – 천인지벽(天人之壁)

작가 코멘트

“무협(武俠)에서 무는 수단이고 협은 목적이다. 무는 협을 시험하고 증명하는 것이다. 무가 있기 때문에 협이 비로소 무게를 갖는다. 협의 깊이는 무의 위험이 얼마나 실감나느냐에 비례한다.”

어떤 분이 리뷰에 무협에 대해 ‘무는 수단이고 협은 목적이다’ 라고 하셨더라구요. 오… 그럼 무랑 협은 뭐지? 하고 한자부터 찾기 시작해서…
암튼… 무협 잘 몰라요… 엄마때매 비디오 시절에 무쟈게 많이 보긴 했는데…

[슬레이어즈]에서 미르가디아씨가, 자기는 가만 있고 본인이 서 있는 대지 자체를 이동시키는 기술을 쓰더라구요. 마치 축지법 같은데 본인은 움직이지 않다보니 주변공간이 왜곡되는듯한… 약간… 그런 느낌으루다가… 주변이 왜곡되어 있으면 공격도 휘어지겠지? 라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