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것들의 상담소

이름 없는 것들의 상담소

작가 코멘트

원래 쓰고 싶었던 상담사는 조금 더 웃기는 40대 중후반 아저씨였는데… 자꾸 협상보다 주먹부터 나갈라고 그래서…

소재 자체는 예전에 봤던 심리상담 유튜브에 상담사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