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나폴리탄 #인과응보 #스릴러 “이 방에서는 묻는 쪽만 사람이었다” 낮선 방에서 깨어나 수칙서 한 장과 붉은 알약 하나를 발견한 남자. 수칙서가 안내해준 공간...더보기
소개: #나폴리탄
#인과응보
#스릴러
“이 방에서는 묻는 쪽만 사람이었다”
낮선 방에서 깨어나 수칙서 한 장과 붉은 알약 하나를 발견한 남자. 수칙서가 안내해준 공간에서 만난 “개체”는 이전 내가 물건처럼 대했던 존재였다.
환한 미소 속에는 서늘한 인과응보가 숨겨져 있었다.
용서가 아닌 판단만이 남은 공간이라면, 어떠한 선택을 하여야 하는가?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