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콜센터 상담사 지아는 강성고객과 만나게 되면 고객을 살해할 거라는 과한 농담을 하며 하루하루 버텨 간다. 어느 날 그녀에게 모멸감을 준 고객들이 실제로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더보기
소개: 콜센터 상담사 지아는 강성고객과 만나게 되면 고객을 살해할 거라는 과한 농담을 하며 하루하루 버텨 간다. 어느 날 그녀에게 모멸감을 준 고객들이 실제로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두 명의 피해자 모두 용의자를 특정하기 어려워 경찰 채영은 지아와의 상담 녹취를 듣고 그녀를 찾아온다. 고객의 명복을 빌기 위해 두 피해자의 집을 찾아간 지아는 그곳에서 콜센터의 남자 팀장 해성을 목격한다. 지아와 같은 이유로 찾아갔던 해성은 피해자의 집 앞에서 지아의 귀걸이를 발견한다. 두 사람이 서로를 의심하며 관찰하는 동안 채영은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다. 접기
콜센터 상담사 지아는 강성고객과 만나게 되면 고객을 살해할 거라는 과한 농담을 하며 하루하루 버텨 간다. 어느 날 그녀에게 모멸감을 준 고객들이... 더보기콜센터 상담사 지아는 강성고객과 만나게 되면 고객을 살해할 거라는 과한 농담을 하며 하루하루 버텨 간다. 어느 날 그녀에게 모멸감을 준 고객들이 실제로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두 명의 피해자 모두 용의자를 특정하기 어려워 경찰 채영은 지아와의 상담 녹취를 듣고 그녀를 찾아온다. 고객의 명복을 빌기 위해 두 피해자의 집을 찾아간 지아는 그곳에서 콜센터의 남자 팀장 해성을 목격한다. 지아와 같은 이유로 찾아갔던 해성은 피해자의 집 앞에서 지아의 귀걸이를 발견한다. 두 사람이 서로를 의심하며 관찰하는 동안 채영은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