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상 배송]을 예상보다도 좋아해주셔서, 물들어올 때 노를 젓기로 했습니다. 오늘 모든 짜투리 시간을 여기에 다 태웠습니다. 잠시 뇌를 비우고 의식의 흐름대로 짜 맞추었습니다. <여기는 판타지 세상!>라는 연작물 타이틀로 엮어봤습니다. [오늘도 정상 배송]의 전달자 길드가 무지막지한 사기업의 느낌이라면, 공권력의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전작에서 길드가 장악한 세계를 만들려고 제국을 멸망시켜 버리는 바람에… 그 주축은 신전이 되었답니다.
작가 코멘트
<택배 안에서> 소일장 참여작이었던 [오늘도 정상 배송]의 후속작입니다.
[오늘도 정상 배송]을 예상보다도 좋아해주셔서, 물들어올 때 노를 젓기로 했습니다. 오늘 모든 짜투리 시간을 여기에 다 태웠습니다. 잠시 뇌를 비우고 의식의 흐름대로 짜 맞추었습니다. <여기는 판타지 세상!>라는 연작물 타이틀로 엮어봤습니다. [오늘도 정상 배송]의 전달자 길드가 무지막지한 사기업의 느낌이라면, 공권력의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전작에서 길드가 장악한 세계를 만들려고 제국을 멸망시켜 버리는 바람에… 그 주축은 신전이 되었답니다.
아무쪼록 웃음을 드린 글이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