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이라고 생각하고 두 번째로 쓴 SF입니다. 플랫폼에 올리는 것은 처음이지만요.
세계관은 요한계시록에서 모티프를 가져오고, 결정론적 사고에 입각한 로봇의 의지적 행동 변화라는 철학적 주제를 가미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테드창 작가의 ‘지옥은 신의 부재’나 연상호 감독의 ‘지옥’같은 작품을 써 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그 영향을 받은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추가로 작품을 올린다면 여전히 제가 선호하는 디스토피아/아포칼립스 장르가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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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습작이라고 생각하고 두 번째로 쓴 SF입니다.
플랫폼에 올리는 것은 처음이지만요.
세계관은 요한계시록에서 모티프를 가져오고,
결정론적 사고에 입각한 로봇의 의지적 행동 변화라는 철학적 주제를 가미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테드창 작가의 ‘지옥은 신의 부재’나 연상호 감독의 ‘지옥’같은 작품을 써 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그 영향을 받은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추가로 작품을 올린다면 여전히 제가 선호하는 디스토피아/아포칼립스 장르가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