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에게 추천사를 부탁하면 안 되는 걸까

푸바오에게 추천사를 부탁하면 안 되는 걸까

작가 코멘트

여러 갈래 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 거야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출출한데 연어덮밥이나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