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시위가 한창일 때 친구들과 앉아있다가 카페에서 겪었던 일화를 재구성한 소설입니다. 가끔은 제가 용기가 한 방울만 더 있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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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팔레스타인 시위가 한창일 때 친구들과 앉아있다가 카페에서 겪었던 일화를 재구성한 소설입니다.
가끔은 제가 용기가 한 방울만 더 있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