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꾸와 쌍꺼풀

작가 코멘트

이번에도 오래 묵은 이야기를 다듬어 내놓았습니다.

보시기에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항상 음울한 이야기를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음에는 제법 달달한 이야기로 찾아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