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안대를 한 애꾸였다. 오른손에 든 우산이 축축해 보였다. 그럼 그렇지, 비가 온 게 분명했다.

미용실에 가면 웨이브를 모두 풀 생각이었다.
(본문 中)

* 어쩌면 불편할 수도 있는 이야기입니다.


작품 분류

일반

작품 태그

없음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79매

작가의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