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온 손님

작가 코멘트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는 외딴 곳에 집을 짓고 싶은 소망을 담아 쓴 글입니다. 화천은 제가 군 생활을 했던 곳인데 화천 이외의 다른 지명은 통 기억이 나질 않아 지명 및 상호 명은 모두 가공임을 밝혀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