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고향 칠월은

  • 장르: 판타지, 로맨스
  • 평점×2175 | 분량: 77회, 1,677매
  • 소개: 세상이 불타버리기를 바랐다. 그러나 세상은 마저 타버리지 않았고 그가 핏빛 발자국을 남기며 나타났다. 더보기

23회- 콘라드 페레이예 타라크스

작가 코멘트

군상극을 멋지게 쓰고 싶은 욕망이 1순위라면 2순위 욕망은 막장드라마를 재미있게 쓰고 싶은 욕망입니다.
마음만은 항상 창공을 노니는데 그러나 육신은 이 땅에 누워있네요 (흐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