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너머

작가 코멘트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손이 굳은 것 같아 마음처럼 써지질 않네요 ㅠ
그래도 여기까지 찾아와서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